× 소개 조직 연구원 연구현황 발자취 블로그 뉴스레터 ICH TV Jeonju ICH AWARDS ICHNGO
뉴스레터 16호
다음 이전
연구소 활동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책마을발전방향에 관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지난 1월 16일 완주군은 삼례문화예술촌 책마을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삼례책마을 조성과 발전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심포지엄의 기조발제로 책박물관 박대헌 관장이 ‘책마을, 삼례는 책이다’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고, 이날 좌장을 맡은 전북대 함한희 교수의 진행아래 전북대 박선희 교수의 ‘삼례 책마을 공간구성과 환경디자인’, 전북대 박순철 교수의 ‘한국문화아카이브의 역할과 기대’, 세명대 이창식 교수의 ‘삼례 책마을의 킬러 콘텐츠’등의 주제발표를 갖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정토론으로는 출판사 기획위원, 지역 의원, 완주군청 독서회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초대 패널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자유토론 시간이 있었습니다. 책마을 핵심 공간인 책마을 문화센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던 이번 심포지엄은 관련 전문가와 지역 주민, 공무원, 학계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 해 전국 유일의 책마을 조성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소통한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일  시 : 2015. 1. 16 (금) / 14:00 ~ 17:00
장  소 : 전북 완주군 삼례읍 후정리 247-1 (삼례문화예술촌 책박물관)

방글라데시를 대표하는 다카대학과 무형문화연구소가 MOU를 체결했습니다.
전북대학교 무형문화연구소는 방글라데시 다카대학교와 지난 1월 15일 학술교류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체결을 위해 다카대학의 Satifur Rashid 교수님이 전북대를 방문하여서 무형문화연구소 소장 함한희교수님과 상호이해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협력을 체결하였습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대학간의 연구자 교류, 정보 및 자료교환,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입니다. 
일  시 : 2015. 1. 15 (목)
장  소 : 전북대학교 인문대 2호관

동진강 전시사업을 위해 특강을 열었습니다.
전북대학교 무형문화연구소와 정읍시립박물관이 함께하는 전시프로젝트 <동진강, 천년의 물길에 담긴 이야기>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 시작으로 지난 1월 19일 정읍중학교 사회과 박래철 선생님께서 동진강에 대해 강연해 주셨습니다. 동진강의 역사, 동진강 수계 등 동진강을 지리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진강 현지조사에 앞서 도움이 될 배경지식들을 폭넖게 공부하는 자리였습니다.
일  시 : 2015. 1. 19 (월)
장  소 : 전북대학교 무형문화연구소

화호리 근대문화유산 프로젝트 중간보고회를 가졌습니다.
무형문화연구소의 화호리 용역 팀은 2015년 1월 6일(화요일) 정읍시청에서 “화호리 근대문화유산지구 보전 기준 마련과 활용 방안을 위한 조사 용역” 중간 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0월부터 현재까지의 과업 진행사항을 보고하고, 화호리의 근대건축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이 펼쳐졌습니다. 앞으로 조사할 추가 항목을 추출하고, 활용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일시:2015. 1. 6, 장소:정읍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