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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 필봉굿
작성자 : 함한희
작성일 : Feb. 28, 2015, 5:07 p.m.
임실 필봉굿 지신밟기가 한창...군데 마을 곳곳의 빈집이 많아서 흥겨움 속에서도 애잔함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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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축제문화정책최고위’ 제1기 접수마감이 이제 10일 남았습니다.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원장 차길수)에서 2014년 2학기에 축제문화정책 최고위 과정을 신설하고 오는 8월 3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축제문화정책 최고위 과정은 대한민국의 축제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축제분야의 정책수립 및 운영과 경영을 위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써 축제 관련 핵심인력 양성이라는 교육 목적에 맞춰 국내최초로 만들어졌다.

축제가 단순히 모여 즐기는 것에서 발전해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축제문화를 이끌어나가기 위한 창의적 발상 및 새로운 축제문화의 장을 구축,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는 학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과정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이론과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교육과정을 통해 문화축제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본 최고위과정의 교수진은 정병국(국회의원, 전 문화관광체육부장관), 박양우(전 문화관광체육부부차관, 중앙대 교수), 김준한(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 송재호(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제주대 교수), 유병한(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장), 박인건(KBS교향악단 대표이사), 유진규(전 춘천마음축제 총감독, 연극인) 등 축제 정책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지닌 전문교수와 문화관광체육부 축제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김시중(우송대 교수), 서철현(대구대 교수), 김희승(동신대 교수), 류인평(전주대 교수), 지진호(건양대 교수), 오순환(용인대 교수), 이수범(경희대 교수), 송운강(강원대 교수) 등 40명의 이론을 전달 할 전문교수들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축제문화정책최고위 과정 김정환 주임교수는 본과정에 대해 “축제문화정책과정 교육의 확대를 통해 지식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지역축제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및 지역축제 컨설팅 역할을 강화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단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축제관련산업 경영자 및 임원, 공무원, 국회 및 지방자치단체 의원, 전문직 종사자 및 문화예술인, 방송기관 종사자, 창업희망자 등이고, 학력에는 제한이 없다. 본 최고위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은 경기대학교 총장이 인정하는 축제문화정책최고위 과정 수료증서 및 경기대학교 총동문회 가입과 대학원 원우회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축제문화지도사 1급 자격 인증서를 수여하는 특전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대학교 관광전문대학원 교학팀 (전화 : 02-390-5284/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9길 24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환
Seongin Lee
 무형문화를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해 본 전시를 소개합니다. 호평리에 전시를 하고 있는 ‘출산, 삼대(三代) 이야기’.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특별전시로 열리고 있는데, 기획자인 조성실박사 (무형문화유산 전시 전문가)가 직접 informant가 되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무형문화 전문가를 객원큐레이터로 고용해서 실험적인 방법으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 그들의 경험,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하는가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전시화'는 어떤 목적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전시입니다. 전시의 철학과 방법은 직접 조박사에게 묻기로 하고, 일단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전시는 조박사의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본인의 출산 경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가족 여성 삼대의 출산이야기를 통해서 근현대 우리나라 임신과 출산의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자료는 한 가족의 구술 및 물증자료, 민속박물관 소장자료, 산부인과 병원의 자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기사 내용도 참고하시고, MBC 뉴스데스크 (7월 23일 저녁 9시 뉴스)에서도 이 전시를 조명할 만큼 의미있는 전시입니다. 꼭 보시고, 큐레이터 조박사를 만나보시기를....

[관련 기사 : 3대가 전하는 출산 경험담 전시…큐레이터는 손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012737

일시 : 2014년 7월 16일 ~ 9월22일까지
장소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2
함한희
 무형문화를 새로운 방법으로 접근해 본 전시를 소개합니다. 호평리에 전시를 하고 있는 ‘출산, 삼대(三代) 이야기’. 국립민속박물관에서 특별전시로 열리고 있는데, 기획자인 조성실박사 (무형문화유산 전시 전문가)가 직접 informant가 되어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무형문화 전문가를 객원큐레이터로 고용해서 실험적인 방법으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 그들의 경험, 그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어떻게 표현하는가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전시화'는 어떤 목적과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가를 생각해 보는 전시입니다. 전시의 철학과 방법은 직접 조박사에게 묻기로 하고, 일단 간략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전시는 조박사의 할머니, 어머니, 그리고 본인의 출산 경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가족 여성 삼대의 출산이야기를 통해서 근현대 우리나라 임신과 출산의 사회적 문화적 의미를 읽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된 자료는 한 가족의 구술 및 물증자료, 민속박물관 소장자료, 산부인과 병원의 자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 기사 내용도 참고하시고, MBC 뉴스데스크 (7월 23일 저녁 9시 뉴스)에서도 이 전시를 조명할 만큼 의미있는 전시입니다. 꼭 보시고, 큐레이터 조박사를 만나보시기를....

[관련 기사 : 3대가 전하는 출산 경험담 전시…큐레이터는 손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7012737

일시 : 2014년 7월 16일 ~ 9월22일까지
장소 :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2
함한희
박순철
Jahyu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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