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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무형유산지기
작성자 : Yong-Goo Kim
작성일 : April 30, 2015, 11:30 a.m.
2015년 무형유산지기 워크숍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 보호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무형유산지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기원합니다.

제목 작성자
Yong-Goo Kim
Yong-Goo Kim
 다음 주가 문화예술교육주간이라고 합니다. 부산에서 주로 행사가 이뤄집니다.

무형유산과 예술. 대립적이면서도 그 대립성 때문에 상호 공유되는 관계인 듯 합니다. 현재까지 그 공유성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 분야가 문화예술교육분야 인 듯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교육이란 고리 때문에 나타나는 착시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무형유산교육과 예술교육은 언제가는 열띤 논쟁의 주제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무형유산 교육은 무형유산 전승이고 예술 교육은 예술 활동일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전통주의와 표현주의의 문제가 될 듯 하고 그것들을 넘어서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일 듯 합니다.
Yong-Goo Kim
 다음 주가 문화예술교육주간이라고 합니다. 부산에서 주로 행사가 이뤄집니다.

무형유산과 예술. 대립적이면서도 그 대립성 때문에 상호 공유되는 관계인 듯 합니다. 현재까지 그 공유성을 많이 보여주고 있는 분야가 문화예술교육분야 인 듯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교육이란 고리 때문에 나타나는 착시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젠가 무형유산교육과 예술교육의 영역과 경계는 언제가는 열띤 논쟁의 주제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무형유산 교육은 무형유산 전승이고 예술 교육은 예술 활동일 듯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전통주의와 표현주의의 문제가 될 듯 하고 그 근원적 문제를 넘어서는 것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Yong-Goo Kim
Yong-Goo Kim
Yong-Goo Kim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제3기 무형유산지기를 공개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참조"

제3기 무형유산지기 공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의 정책과제를 이행하고 무형문화유산 보호․전승 활성화를 위하여 설립된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지역 무형유산의 발굴과 보호․관리 역할을 수행할 무형유산지기를 공개 모집하오니 무형유산보호에 헌신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5. 05. 13.
국립무형유산원장 최맹식

1. 지원자격
ㅇ 거주 또는 연고지역의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가진 자
예시) 향토문화연구자, 공무원(시․군 및 시․군립 박물관 직원, 전직 공무원), 교사․강사(전․현직 교사, 예술 강사, 교수), 공공기관(문화원 등) 직원, 학생 및 연구자(관련 분야 대학생 및 석박사급 연구자, 관련 스터디 그룹 단체 접수 가능), 문화관광해설사, 문화재지킴이, 문화재상시관리 수행자 등

2. 모집인원
ㅇ 전국 30명 내외
* ‘13년 1기, ‘14년 2기 포함 총 80명 위촉 운영 중

3. 성격
ㅇ 명예직(자원봉사)

4. 활동기간
ㅇ 2015년 7월 ~ 2017년 6월 (2년, 연임가능)

5. 활동내용
ㅇ 목록화 그룹 : 지역 무형유산의 조사
ㅇ 모니터링 그룹 : 지정․비지정 무형유산의 변화․발전과정 모니터링

6. 운영 및 지원
ㅇ 정기 워크숍 및 권역별 회의 개최
ㅇ 무형원 교육 및 각종 행사 초청
ㅇ 우수 활동 무형유산지기 포상 및 활동 보고서 발간
ㅇ 무형유산지기 명함 제작․지급
ㅇ 회의 참석 시 수당 지급(별도 활동비 없음)

7. 선발방법 : 서류전형
ㅇ 제출서류 : 지원서(양식 별첨)
ㅇ 접수기간 : ‘15년 5월 13일(수) ~ 6월 17일(수)
ㅇ 접수방법 : 전자우편(sjv816@korea.kr) 접수

8. 위촉 대상자 발표
ㅇ 2015년 6월 30일(화), 16:00
ㅇ 문화재청․국립무형유산원 홈페이지 게시
※ 위촉식 및 워크숍 : ‘15년 7월 / 장소: 전주(국립무형유산원), 남원

9. 주의사항
ㅇ 무형유산지기 지원서 작성시 그룹별 역할을 참조하여 그룹 선택
ㅇ 접수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름이 확인된 경우 선정을 취소할 수 있음
※ 미선정 서류 : 파기처분
ㅇ 6개월 동안 활동 실적이 없는 경우 해촉할 수 있음

10. 문의
ㅇ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진흥과
(063-280-1525 , sjv816@korea.kr)

참고 : < 『무형유산지기』의미 >
- 무형유산을 지키고(Safeguarding) 협력(Cooperation)하는 사람의
의미를 담아 『무형유산』과『지기』(지키는 사람 + 친구)를 결합
· 지킴(Safeguarding)에는 조사․발굴․보존․육성의 뜻이 모두 포함
· 지기(知己)는 정부와 민간의 동반자적 관계를 의미함과 더불어 무형유산보호에
헌신하는 친구들의 협력망을 강조
※ 지기의 사전적 의미
- 순한글말 : ‘그것을 지키는 사람’의 뜻
- 한자어(知己) : 자기의 속마음을 참되게 알아주는 친구(知己之友의 준말)
김소정
Yong-Goo Kim
Yong-Goo Kim
함한희
Yong-G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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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무형유산센터 주최로 중앙아시아 무형유산 협력 네트워크 회의(4.28~5.1/서울, 전주)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몽골도 같이 합니다.
유목민에게 있어 무형유산은 우리와도 또 다른 의미를 지니는 것 같습니다.
유목의 생활에서 유형의 문화유산은 남길 일이 없었고 간단한 악기 돔브라가 그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유형의 문화유산입니다.
한글보다 먼저 표음문자를 만들어 쓰기도 했지만 책들고 다니는 것이 귀찮아서 문자보다는 구전을 통해 역사와 신화를 기록했고 그렇다 보니 구전문학은 우리 같은 정주민의 상상 이상입니다.
내용물에 따라 그릇이 달라지는 법. 유목민들의 무형유산보호제도가 어떻게 만들어져 나갈지 궁금합니다.
Yong-Goo Kim
 '무형유산이 아닌 전통', '전통이 아닌 역사', '역사가 아닌 과거'

과거에 있었던 무형문화는 어떠한 요건에서 무형문화유산이 될 수 있을 것인가?

근래의 조선 왕실문화에 대한 관심들에서 이러한 의문을 갖게 됩니다.
100여년전 전통의 단절과 그것에 대한 허기 속에서 지금 우리는 어떤 전통이라는 요리를 준비해 먹어야 할 것인지?

우리에게서 '共和'의 의미가 무엇일까를 생각해 봅니다.

문화재청에서 궁중문화축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2015.5.2~5.10)
고궁박물관에서 왕실문화심층탐구란 강좌도 합니다.(2015.5.8~7.3)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345646&code=41171111&cp=nv
이번주에는 국악원에서 대한의 하늘이란 고종의 황제 즉위식을 복원한 공연도 있었습니다.(2015.4.16~1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407_0013584644&cID=10701&pID=10700
Yong-G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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