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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무형유산학회
작성자 : Yong-Goo Kim
작성일 : April 15, 2017, 5:29 p.m.
2017년 무형유산학회 춘계학술대회 마무리중입니다.

제목 작성자
Yong-Goo Kim
 http://www.cics.center/ICH_TV/

[국회 정책토론회]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대한민국(12/4~12/8 제주도 계획) 개최를 앞두고 국회에서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용에 관한 정책방향 점검과 세계화 과제를 확인하고, 무형유산의 활용과 세계화를 위한 NGO 역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아래 링크된 주소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영이 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www.cics.center/ICH_TV/

O 주제: "무형유산 세계화 과제와 NGO 역할"
O 일시: 2017년 4월 11일(화) 09:30~11:30
O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O 프로그램
좌장 함한희 (전북대학교 교수, 무형유산학회장)
1. 기조발제
- 무형유산활동의 세계화 과제와 NGO의 중요성
: 임돈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2. 토론
- 무형유산 보전과 활용에 대한 정책방향
: 이길배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장)
- 무형유산 국제화를 위한 법 제도 정비 과제
: 윤병진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사무총장)
- 국가별 유네스코 등재 '세계 무형유산'지원 사례와 ODA 연계 방안
: 최동환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
- 유네스코 등자유산과 NGO의 역할
: 이광표 (동아일보 오피니언 팀장, 문화유산학 박사)
사회 : 이석제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사무국장)
O 공동주최 : 김광림 의원, 유성엽 의원
O 주관 : 유네스코 인가 NGO 협의회
O 후원 : 외교부, 문화재청

http://www.cics.center/ICH_TV/
김빛나라
 http://www.cics.center/ICH_TV/

[국회 정책토론회]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정부간위원회 대한민국(12/4~12/8 제주도 계획) 개최를 앞두고 국회에서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용에 관한 정책방향 점검과 세계화 과제를 확인하고, 무형유산의 활용과 세계화를 위한 NGO 역할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아래 링크된 주소에서 실시간 인터넷 방영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www.cics.center/ICH_TV/

O 주제: "무형유산 세계화 과제와 NGO 역할"
O 일시: 2017년 4월 11일(화) 09:30~11:30
O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O 프로그램
좌장 함한희 (전북대학교 교수, 무형유산학회장)
1. 기조발제
- 무형유산활동의 세계화 과제와 NGO의 중요성
: 임돈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2. 토론
- 무형유산 보전과 활용에 대한 정책방향
: 이길배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장)
- 무형유산 국제화를 위한 법 제도 정비 과제
: 윤병진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사무총장)
- 국가별 유네스코 등재 '세계 무형유산'지원 사례와 ODA 연계 방안
: 최동환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
- 유네스코 등자유산과 NGO의 역할
: 이광표 (동아일보 오피니언 팀장, 문화유산학 박사)
사회 : 이석제 (국제무형문화도시연합 사무국장)
O 공동주최 : 김광림 의원, 유성엽 의원
O 주관 : 유네스코 인가 NGO 협의회
O 후원 : 외교부, 문화재청

http://www.cics.center/ICH_TV/
김빛나라
김명현
Yong-Goo Kim
Yong-Goo Kim
이정송
이상원
한덕택
박완규
Yong-Goo Kim
 <<<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참가 보고 세미나가 진행 중입니다>>>

제11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정부간회의가 2016년 11월 28부터 12월 2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렸습니다.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서 어떤 무형유산 관련 이슈나 논쟁이 있었는지 회원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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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정부간위원회 참가보고: 진행과 결정사항에 관한 개관 (함한희, CICS, 전북대학교 교수)
2부. 정부간위원회 참가보고: 등재항목 분석 (오세미나, 무형문화연구원)
3부. 정부간위원회 참가보고: 텍스트 데이터 분석 (이정송, 무형문화연구원)
4부. 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영상 보고 (박순철, 무형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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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참가 보고 세미나"

일 시: 2016년 12월 9일(금) 오후 2시~4시
장 소: 무형문화연구원 세미나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3-3
(전북대 신정문 사거리 전북은행 맞은편 COAP B동 2층 세미나실)
문의처: 김빛나라 (연구간사/연락처 hoit12@naver.com 010-229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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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CS(무형문화연구원)
김빛나라
Yong-Goo Kim
 문화재지 제49권 3호

국립문화재연구소 발간 '문화재지'에 무형유산 관련 두편의 논문이 게재되었습니다. 무형유산의 중요한 철학적 기초가 되고 있는 '공동체'와 '지속가능개발'의 문제를다루고있습니다.

7. '장담그기'의 전승양상과 지속가능성에 관한 고찰'(양미경)

무형유산의 전승을 공동체를 중심에 놓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무형유산을 형태중심으로 보는시각을 탈피하는 최근 경향들을 대표하는연구라할 것입니다.

13. '지속가능개발과 한국무형문화유산정책'(김용구)

유엔 'SDGs' 원년을 맞이하여 지속가능개발목표 접근을 위한 무형유산 정책의 과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1960년대 이후 개발의 성취를 확장심화한다는 관점에서 지속가능개발을 바라보고있습니다.
Yong-Goo Kim
 제 11차 정부간 위원회 2016년 12월 1일
아디스아바바 통신

매사냥 확장 등재 (Falconry, 매사냥)되다.

매사냥은 2010년 11개국이 참여하여 공동등재 되었고, 2012년 2개국이 추가된 13개국이 참여하여 확대 공동등재 되었다. 2010년 공동등재에는, 한국, 아랍에미리트(UAE), 벨기에, 체코, 프랑스, 모로코, 카타르, 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몽골 등 11개국이 참여했고, 2012년에는 기존 11개국에 헝가리와 오스트리아가 추가로 참여하였다. 2016년 독일, 이탈리아, 카자흐스탄, 포르투갈이 추가로 참여하였다. 한국, 아랍 에미리트,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카자흐스탄, 몽골, 모로코, 파키스탄, 포르투갈, 카타르, 사우디 아라비아, 스페인, 시리아 등 총 18개국으로 확장 등재되었다. 매사냥 공동등재 신청서는 지속적으로 등재국가를 확대해 나간다는 점에서 국제사회에서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의 줄다리기도 확대공동등재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매사냥에 대한 문화재청의 설명이다.
매사냥은 매를 훈련하여 야생 상태에 있는 먹이를 잡는 방식으로 4000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 아시아에서 발원하여 무역과 문화교류를 통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생각된다. 과거에 매사냥은 식량 확보 수단으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자연과의 융화를 추구하는 야외활동을 자리매김 했으며 60개 이상 국가에서 전승되고 있다.

매는 한로(寒露) 동지(冬至) 사이에 잡아서 길들인 후 겨울 동안 사냥에 나간다. 겨울이 되면 야산에 매 그물을 쳐서 매를 잡는데, 처음 잡은 매는 야성이 강하여 매섭게 날뛰기 때문에 숙달된 봉받이가 길들이기를 한다. 매를 길들이기 위해서 방안에 가두어 키우는데, 이를 ‘매방’이라고 한다. 매를 길들이는 매 주인은 매방에서 매와 함께 지내며 매와 친근해지도록 한다. 매사냥은 개인이 아니라 팀을 이루어서 하며, 꿩을 몰아주는 몰이꾼(털이꾼), 매를 다루는 봉받이, 매가 날아가는 방향을 봐주는 배꾼으로 구성되고 있다. ‘시치미 떼다’라는 속담도 매사냥에서 나왔는데, 매 주인이 자신의 매임을 표시하기 위해 붙이는 이름표(소뿔을 갈아 길이 5㎝ 정도의 조각에 이름을 새김)를 ‘시치미’라고 한다.
(출처 : 인류무형유산 홈페이지
http://www.cha.go.kr/html/HtmlPage.do?pg=/heritage/world_heritage/intangible_treasure_11.jsp&mn=NS_04_04_03)
Mina Oh
조나영
 [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참가 보고 세미나]

제 11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정부간회의가 2016년 11월 28부터 12월 2일까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 학회 회원들이 많이 참여를 하였고, 참가했던 회원들께서 참가 보고를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에서 어떤 무형유산 관련 이슈나 논쟁이 있었는지 우리 회원들과 논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부디 많은 참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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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차 유네스코 정부간위원회 참가 보고 세미나"

발표자: 함한희(전북대 교수) 외 참가자 여러분
일 시: 2016년 12월 9일(금) 오후 2시~4시
장 소: 무형문화연구원 세미나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3-3
(전북대 신정문 사거리 전북은행 맞은편 COAP B동 2층 세미나실)
문의처: 김빛나라 (연구간사/연락처 hoit12@naver.com 010-2297-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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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임돈희
무형유산학회
김빛나라
Yong-Goo Kim
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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